[이스라엘]

이스라엘 선교 현황
이스라엘 북단 아코에서 남쪽의 브엘세바까지 25개 교회들이 하이파, 리숀레찌온 그리고 예루살렘의 목회자 새벽기도의 네트워크를 통해 유대인 목사님들과 리더들을 말씀으로 양육하며 교회 개척과 재정으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아코 교회는 율리야목사님괴 리더들의 팀 목회로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약 30분 떨어진 하이파 새벽기도에 다른 목사님과 한번 참석하여 말씀을 듣고 아코 도시에서도 새벽기도를 시작한 후 더욱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고 최근에도 8명이 침레받았습니다.

리숀레찌욘 새벽기도를 통해 시작된 페타티크바의 미샤목사님은 페타티크바만 부흥된 것이 아니라 밧얌, 아리엘, 하리쉬, 르호봇, 헤르쯜리아, 로드, 아쉬도드, 기밧쉬무엘 그리고 다음 달 9월부터는 텔아비브에서도 교회를 개척하는 놀라운 역사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샤목사님은 8년전 저희와 함께 가장 처음으로 교회를 개척했고 그 당시에는 개인사업으로 생활을 하며 자비량 목회를 했었는데 약 3년전부터 사업을 접고 전임사역을 시작한 후부터 더욱 많은 교회들을 개척하고 있고 지난 4월에 10명이 침례받았고 이 달말에도 약8명이 또 침례받을 계획입니다.

리숀레찌온의 이골목사님은 리숀레찌온 교회뿐 아니라 나사렛과 브엘셰바등에도 교회를 개척하는 분인데 6월에 브엘셰바에서만 17명등 모두 24명이 침례를 받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것은 9년 전 처음 이스라엘에서 사역할 때 이방인들에게는 말씀 전하는 기회도 주지 않았던 유대인 목사님들이 오른쪽 사진에 보시는바와 같이 하이파, 리숀레찌온, 예루살렘에서 새벽기도에 모여 이제는 지속적으로 성령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무익한 종을 통해서 배우고 있을 뿐 아니라 미샤목사님과 이골목사님등 여러분들이 자신들의 십일조를 저에게 하면서 멘토링을 받으며 함께 교회 개척을 하는 팀이 된 것은 오직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며 역사하심으로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이스라엘은 렘31:7절과 같이 열방의 머리이기 때문에 유대인들에게 복음의 빚진 우리들이 한 마음으마 섬길 때 이스라엘의 회복을 주신다고 하셨기에 후방에서 기도와 재정으로 후원해주시므로 삼겹줄이 되어 섬길때에 이스라엘의 회복을 통해 온 열방에 물이 바다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아는 지식으로 충만케 될 것입니다.
아멘,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