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최진성 선교사
고난주간과 사망권세 이기신 부활을 맞아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리며 기도의 소원 올려 드립니다.
주님의 모든 인도하심에 감사와 찬양의 기도를 나누기를 원합니다.
**초기사역 2년간 2개 산간마을을 허락해 주셨는데, 저의 생각과 능력을 뛰어넘는 주님은 지난 5개월간 5개의 교회없는 새로운 마을로 주시면서 넘치도록 지경을 넓혀 주셨습니다.
새로 시작한 Rincon, Santa Maria, Chaibul, San Agustín, Parachochi Uno와 종전의 마을인 Chirrecoral과 San Miguel과 함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해 주십시요.
**토속풍습과 카톨릭에 묶여있는 산악지대 무지한 백성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주님과 구주로 영접하고, 성경말씀만 믿고 순종하며,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 영광을 돌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마지막 때에 부족한 저와 동역자를 교회없는 어두운 땅과 백성에게 보내어 예수를 전하여 믿게하는 주님의 구원의 손길을 펼치게 하셨습니다. 최진성 장로와 동역자인 Gilma, Daisy, Aby, Elida, Beto의 이름을 기억하며 기도해 주십시요.
**학교교육의 기회가 제한된 어린이들에게 장차 하나님의 일꾼으로, 과테말라의 신실한 믿음의 지도자로 양성하기위해 이미 12명을 선정하여 특별 신앙훈련 및 영어교육을 하고있으며, 5월부터 10여명 새로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 어린이들을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로 이름하였으며 다니엘서의 말씀과 인물로 양성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최진성 장로 올림
4/18, 2025
